18회 영화제(2016)
개막작 (9) | 새로운 물결 (39) |
프랑스 여성영화 120년, 1896-2016: 알리스 기-블라쉐에서 뉴 제너레이션까지 (27) | 쟁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극장 (6) |
퀴어 레인보우 (11) | 아시아 단편경선 (19) |
아이틴즈 (7)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배리어프리 상영 (1) | <여판사>, 1962X2016 (1) |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샹탈 애커만 (4) |
라우라 반데빈켈
Animation Migration_Residence Environment
시놉시스
<파라다이스>는 바다 건너 세상이 더 나은 곳이라 믿고 그
곳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들의 여정이 겹칠 때도 있지만, 결코 실제적으로 서로 만나지는 못한다.
프로그램 노트
<파라다이스>는
’제 3세계’에
대해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는 인류에 관한 영화이다. 일상의 도피처가 되어 줄 대상으로써의 ‘제 3세계’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토착민들의 환대와 친절함이 있는 파라다이스를 만난다. 목숨을 걸고 보트를 저여 우리가 애써 떠나온 땅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김민주]
시놉시스
<파라다이스>는 바다 건너 세상이 더 나은 곳이라 믿고 그
곳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들의 여정이 겹칠 때도 있지만, 결코 실제적으로 서로 만나지는 못한다.
프로그램 노트
<파라다이스>는
’제 3세계’에
대해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는 인류에 관한 영화이다. 일상의 도피처가 되어 줄 대상으로써의 ‘제 3세계’에서, 우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토착민들의 환대와 친절함이 있는 파라다이스를 만난다. 목숨을 걸고 보트를 저여 우리가 애써 떠나온 땅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김민주]
라우라 반데빈켈Laura VANDEWYNCKEL
"라우라 반데빈켈은 1986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브뤼셀의 RITS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