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회 영화제(2014)
개막작 (1) | 새로운 물결 (22) |
아시아 스펙트럼: 카메라는 나의 심장!!! (3) | 쟁점: 사랑과 경제 (6) |
회고전: 카메라 앞의 삶 - 리 / 액션하는 여배우, 가가와 교코 (8) | 퀴어 레인보우: 열망과 매혹, 포비아를 넘어 (11) |
오픈 시네마 (4) | 아시아 단편경선 (26)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영상아카데미 8년 - 한국사회 다문화와 영상제작교육 (12) |
특별상영: <낮은 목소리>1 , 2 , 3편 - 숨결이 살아있는 동안 풀어야 할 역사 (3) | 스페셜 상영: 배리어프리 상영, 10년의 약속 (2) |
혼다 이시로
괴수 특수촬영 미일관계 원자력 원시보호주의
시놉시스
난파선의 생존자들이 원자력 실험의 장소로 쓰이던 섬에서 발견된다. 과학자와 학자들로 구성된 합동 원정대가 섬을 조사하는 탐험대를 구성하는데, 탐험대를 불순한 의도를 가진 미국 출신 클락 넬슨이 지휘하게 되면서 사태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흘러간다. <고질라> 시리즈의 성공으로 고무된 토호가 여성들이 좋아하는 괴수영화를 만들자는 목표로 제작한 시리즈의 첫 영화. 페미니즘과 토착문화주의(nativism)를 내세운 당시의 홍보 문구와 원자력에 대한 공포, 미국에 대한 반감 등 전후 일본의 트라우마가 표현된 상징들이 흥미롭다.
시놉시스
난파선의 생존자들이 원자력 실험의 장소로 쓰이던 섬에서 발견된다. 과학자와 학자들로 구성된 합동 원정대가 섬을 조사하는 탐험대를 구성하는데, 탐험대를 불순한 의도를 가진 미국 출신 클락 넬슨이 지휘하게 되면서 사태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으로 흘러간다. <고질라> 시리즈의 성공으로 고무된 토호가 여성들이 좋아하는 괴수영화를 만들자는 목표로 제작한 시리즈의 첫 영화. 페미니즘과 토착문화주의(nativism)를 내세운 당시의 홍보 문구와 원자력에 대한 공포, 미국에 대한 반감 등 전후 일본의 트라우마가 표현된 상징들이 흥미롭다.
혼다 이시로HONDA Ishiro
특수촬영 영화로 알려진 일본의 영화감독. , , 를 비롯해 도호 영화사의 수많은 특수촬영 시리즈들을 연출하였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의 크레딧에 혼다이시로 감독을 언급하며, 그의 괴수물들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