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개막작 (1) | 새로운물결 (28) |
아시아 스펙트럼: 아시아 여성영화 성장기 (16) | 쟁점: 보이지 않는 - 폭력의 관계구조 (12) |
여배우, 카메라를 든 뮤즈 (7) | 퀴어 레인보우: 퀴어×페미니즘 (10) |
오픈 시네마 (5) | 특별상영: 테크놀로지,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2) |
나프(NAWFF)어워드 2012 (1) | 아시아 단편경선 (18)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영상아카데미: 톡 Talk! 톡 Talk! 날개를 달다 (5) |
스페셜 상영: 배리어프리 상영 / 10년의 약속 (3) |
리즈 가버스
마를린 먼로 여배우 할리우드 영화산업
2012 토론토국제영화제
시놉시스
마릴린 먼로가 사망한 지 5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녀가 창조한 이미지는 여전히 우리 문화 곳곳에서 소비되고 있다. <러브, 마릴린>은 그동안 공개된 적 없었던 마릴린 먼로의 개인적인 그림과 일기, 편지 등을 통해 그녀의 열정과 야망, 고독과 같은 마릴린 먼로의 내면을 탐구한다. 고전 영화 속 마를린 먼로의 모습과 함께 엘리자베스 뱅크스, 글렌 클로즈, 린제이 로한 등 현시대 여배우들이 재현한 마릴린 먼로를 만날 수 있는 매혹적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노트
20세기 최고의 할리우드 여배우이자 세계적 섹스 심볼 마릴린 먼로는 그녀의 과잉된 여성성만큼이나 세 번의 결혼 실패 와 약물중독, 의문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비운의 사생활로 회자되곤 했다. 마릴린 먼로가 사망한지 50년, 마릴린 먼로의 일기와 편지, 그림 등 개인적인 기록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마릴린 먼로를 여성주의적으로 재해석한 리즈 가버스의 다큐멘터리 <러브, 마릴린>은 마릴린 먼로에 대한 기존의 관점 을 전환하여, 거대한 할리우드 영화 산업의 희생양이라기보다는 영화 산업의 생리를 꿰뚫어 보고 가능한 이미지 전략 을 협상함으로써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온 주체적 여성으로서 마릴린 먼로를 재구성한다.
고전 영화 속 마릴린 먼로의 모습과 낡은 서랍 속에 묵혀있었던 개인적 사진들이 펼쳐지는 스크린은 마릴린 먼로에 대한 추억에 잠기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에 덧붙여 엘리자베스 뱅크스, 글렌 클로즈, 린제이 로한, 우마 서먼 등 현시대 여배 우들이 마릴린 먼로의 내면적 목소리를 재연함으로써 영화산업과 여성이라는 맥락에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지점 을 만들어내고 있다. [홍소인]
2012 토론토국제영화제
시놉시스
마릴린 먼로가 사망한 지 5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녀가 창조한 이미지는 여전히 우리 문화 곳곳에서 소비되고 있다. <러브, 마릴린>은 그동안 공개된 적 없었던 마릴린 먼로의 개인적인 그림과 일기, 편지 등을 통해 그녀의 열정과 야망, 고독과 같은 마릴린 먼로의 내면을 탐구한다. 고전 영화 속 마를린 먼로의 모습과 함께 엘리자베스 뱅크스, 글렌 클로즈, 린제이 로한 등 현시대 여배우들이 재현한 마릴린 먼로를 만날 수 있는 매혹적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노트
20세기 최고의 할리우드 여배우이자 세계적 섹스 심볼 마릴린 먼로는 그녀의 과잉된 여성성만큼이나 세 번의 결혼 실패 와 약물중독, 의문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비운의 사생활로 회자되곤 했다. 마릴린 먼로가 사망한지 50년, 마릴린 먼로의 일기와 편지, 그림 등 개인적인 기록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마릴린 먼로를 여성주의적으로 재해석한 리즈 가버스의 다큐멘터리 <러브, 마릴린>은 마릴린 먼로에 대한 기존의 관점 을 전환하여, 거대한 할리우드 영화 산업의 희생양이라기보다는 영화 산업의 생리를 꿰뚫어 보고 가능한 이미지 전략 을 협상함으로써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온 주체적 여성으로서 마릴린 먼로를 재구성한다.
고전 영화 속 마릴린 먼로의 모습과 낡은 서랍 속에 묵혀있었던 개인적 사진들이 펼쳐지는 스크린은 마릴린 먼로에 대한 추억에 잠기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에 덧붙여 엘리자베스 뱅크스, 글렌 클로즈, 린제이 로한, 우마 서먼 등 현시대 여배 우들이 마릴린 먼로의 내면적 목소리를 재연함으로써 영화산업과 여성이라는 맥락에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지점 을 만들어내고 있다. [홍소인]
리즈 가버스Liz GARBUS
리즈 가버스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다큐멘터리 감독 중 하나이다. 그녀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인 는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으며,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녀의 최근작인 는 최우수 논픽션 작품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1년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