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개막작 (1) | 새로운물결 (28) |
아시아 스펙트럼: 아시아 여성영화 성장기 (16) | 쟁점: 보이지 않는 - 폭력의 관계구조 (12) |
여배우, 카메라를 든 뮤즈 (7) | 퀴어 레인보우: 퀴어×페미니즘 (10) |
오픈 시네마 (5) | 특별상영: 테크놀로지,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2) |
나프(NAWFF)어워드 2012 (1) | 아시아 단편경선 (18)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영상아카데미: 톡 Talk! 톡 Talk! 날개를 달다 (5) |
스페셜 상영: 배리어프리 상영 / 10년의 약속 (3) |
시씨 덩
영화제작 이미지 연출 여성의 이미지 Sex_Gender형 디지털 미디어 도시 여성 자아찾기
2012 마카오국제영화제
시놉시스
젊은 여성감독 쥬얼. 그녀는 어떤 이야기도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자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단 한 사람, 바로 그녀 자신에 대한 영화를 찍기로 마음 먹는다. 시나리오를 쓰면 쓸수록 자신이 몰랐던 그녀의 모습이 튀어나오고, 쥬얼은 궁금해진다. 이 무수히 많은 모습들 중에 자신은 누구일까, 무엇이 진정한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
프로그램 노트
<인형용기>는 디지털미디어 시대 여성의 자아 정체성과 영화 제작, 이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디지털적 이미지와 자기 연출의 증폭 속에서 진정한 자아 찾기는 미궁 속을 헤매거나 엉뚱한 궁지에 당도한다.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도시 속, 그리고 모든 것들 이 연결된 듯 단절된 하이퍼 리얼리티의 세계 속에 놓인 여성 주체에 대한 단상은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홍소인]
2012 마카오국제영화제
시놉시스
젊은 여성감독 쥬얼. 그녀는 어떤 이야기도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자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단 한 사람, 바로 그녀 자신에 대한 영화를 찍기로 마음 먹는다. 시나리오를 쓰면 쓸수록 자신이 몰랐던 그녀의 모습이 튀어나오고, 쥬얼은 궁금해진다. 이 무수히 많은 모습들 중에 자신은 누구일까, 무엇이 진정한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
프로그램 노트
<인형용기>는 디지털미디어 시대 여성의 자아 정체성과 영화 제작, 이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디지털적 이미지와 자기 연출의 증폭 속에서 진정한 자아 찾기는 미궁 속을 헤매거나 엉뚱한 궁지에 당도한다.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도시 속, 그리고 모든 것들 이 연결된 듯 단절된 하이퍼 리얼리티의 세계 속에 놓인 여성 주체에 대한 단상은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홍소인]
시씨 덩SISSI Deng
1987년 베이징 출생. 시씨 덩은 북경전영학원을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영화학 석사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