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개막작 (1) | 새로운물결 (28) |
아시아 스펙트럼: 아시아 여성영화 성장기 (16) | 쟁점: 보이지 않는 - 폭력의 관계구조 (12) |
여배우, 카메라를 든 뮤즈 (7) | 퀴어 레인보우: 퀴어×페미니즘 (10) |
오픈 시네마 (5) | 특별상영: 테크놀로지,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2) |
나프(NAWFF)어워드 2012 (1) | 아시아 단편경선 (18)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영상아카데미: 톡 Talk! 톡 Talk! 날개를 달다 (5) |
스페셜 상영: 배리어프리 상영 / 10년의 약속 (3) |
쉬라 아브니
Disability 여성 예술 비구술적 표현 Animation Documentary
2012 라이프치히국제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영화제│2013 트리키여성애니메이션영화제
시놉시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페트라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사회적 자아를 형성해왔다. 자신이 느끼는 개인적 혼란의 틈새, 공간과 사물을 다르게 인식해온 자신의 감각을 예술로 표현해온 페트라.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그림과 시를 통해 페트라는 경계인으로서 자신의 감각을 작품에 새긴다.
프로그램 노트
<페트라의 시>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예술가 페트라 톨리의 내면세계를 다룬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이다. 내면에 존재하는 카오 스의 세계와 사회적 질서 사이에서 종종 길을 잃어버리는 페트라에게 시공간은 유동적이다. 페트라의 시와 퍼포먼스를 로토스코프 기 법을 통해 애니메이션화한 이 작품은 장애를 지닌 한 예술가의 고립과 혼란, 자긍심과 친밀감의 다른 감각을 카메라에 연루시킨다. 다 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감독과 주인공,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놀라운 애니메이션. [홍소인]
2012 라이프치히국제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영화제│2013 트리키여성애니메이션영화제
시놉시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페트라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사회적 자아를 형성해왔다. 자신이 느끼는 개인적 혼란의 틈새, 공간과 사물을 다르게 인식해온 자신의 감각을 예술로 표현해온 페트라.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그림과 시를 통해 페트라는 경계인으로서 자신의 감각을 작품에 새긴다.
프로그램 노트
<페트라의 시>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예술가 페트라 톨리의 내면세계를 다룬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이다. 내면에 존재하는 카오 스의 세계와 사회적 질서 사이에서 종종 길을 잃어버리는 페트라에게 시공간은 유동적이다. 페트라의 시와 퍼포먼스를 로토스코프 기 법을 통해 애니메이션화한 이 작품은 장애를 지닌 한 예술가의 고립과 혼란, 자긍심과 친밀감의 다른 감각을 카메라에 연루시킨다. 다 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감독과 주인공,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놀라운 애니메이션. [홍소인]
쉬라 아브니Shira AVNI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 중인 쉬라 아브니의 주요 작품으로는 <혼자서도 잘해요>, <존과 마이클>, <먼 곳에서부터>가 있으며, 그녀의 작품은 라이프치히 골든도브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제와 NHK 재팬 프라이즈를 포함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컨커디어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녀의 최근 연구는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 매체를 혼용한 작업 방식과 지역중심의 공동 애니메이션 작업을 통해 장애와 정체성, 독립의 교차점을 탐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