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개막작 (1) | 새로운물결 (28) |
아시아 스펙트럼: 아시아 여성영화 성장기 (16) | 쟁점: 보이지 않는 - 폭력의 관계구조 (12) |
여배우, 카메라를 든 뮤즈 (7) | 퀴어 레인보우: 퀴어×페미니즘 (10) |
오픈 시네마 (5) | 특별상영: 테크놀로지,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2) |
나프(NAWFF)어워드 2012 (1) | 아시아 단편경선 (18)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영상아카데미: 톡 Talk! 톡 Talk! 날개를 달다 (5) |
스페셜 상영: 배리어프리 상영 / 10년의 약속 (3) |
강호규, 레이젤 빌라란다, 황윤주
Family 부부 문화차이 Comedy 뮤직비디오
시놉시스
감독이 한국에서 이주여성으로 40년 넘게 살아오며 겪었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한국으로 결혼이주를 선택한 레이젤의 ‘일상적이어도, 너~무 일상적인’ 일상 속 이야기.
시놉시스
감독이 한국에서 이주여성으로 40년 넘게 살아오며 겪었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한국으로 결혼이주를 선택한 레이젤의 ‘일상적이어도, 너~무 일상적인’ 일상 속 이야기.
강호규KANG Ho-kyu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장인. 아내와 5세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과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9년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 부부 카메라 를 연출했다.
레이젤 빌라란다Leizel VILLARANDA
필리핀 바콜로드 출생. 한국인 남편과 결혼, 두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14년째 한국에서 살고 있다. 가계를 책임지고 아이들을 기르면서 한편으로 영화 제작 등 원하는 일까지 모두 잘 해내는 것이 쉽지 않지만 항상 신께 감사하며 ‘나는 잘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헤쳐 나가고 있다.
황윤주HWANG Youn-ju
다양한 일상, 몸, 삶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드림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사랑의 달인이 되고자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