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개막작 (1) | 새로운물결 (28) |
아시아 스펙트럼: 아시아 여성영화 성장기 (16) | 쟁점: 보이지 않는 - 폭력의 관계구조 (12) |
여배우, 카메라를 든 뮤즈 (7) | 퀴어 레인보우: 퀴어×페미니즘 (10) |
오픈 시네마 (5) | 특별상영: 테크놀로지,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2) |
나프(NAWFF)어워드 2012 (1) | 아시아 단편경선 (18)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영상아카데미: 톡 Talk! 톡 Talk! 날개를 달다 (5) |
스페셜 상영: 배리어프리 상영 / 10년의 약속 (3) |
비나 쿨카니
레즈비언 커플 입양 관계
시놉시스
런던에서 성공한 투자상담가로 살고 있는 인도 출신의 룩사르 칸. 그녀는 지금 인생의 기로에 놓여있다.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누군가와 함께 할 미래를 위해 시와 그림, 약속과 신비한 조각들로 뒤섞인 자신의 과거를 들여다 본다.
프로그램 노트
런던의 인도출신 엘리트 여성들의 사교 모임에서 두 여자가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이 커플은 행복했지만 둘 중 한 명이 아이를 입양하 기 원하면서 갈등이 시작되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액자구조를 가진 드라마로 연출은 평범하지만, 레즈비언 커플이 서로에게 반하는 순간, 서로 다른 인생에 대한 가치관 때문에 다투게 되는 과정을 잘 묘사했다. [황미요조]
시놉시스
런던에서 성공한 투자상담가로 살고 있는 인도 출신의 룩사르 칸. 그녀는 지금 인생의 기로에 놓여있다.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누군가와 함께 할 미래를 위해 시와 그림, 약속과 신비한 조각들로 뒤섞인 자신의 과거를 들여다 본다.
프로그램 노트
런던의 인도출신 엘리트 여성들의 사교 모임에서 두 여자가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이 커플은 행복했지만 둘 중 한 명이 아이를 입양하 기 원하면서 갈등이 시작되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액자구조를 가진 드라마로 연출은 평범하지만, 레즈비언 커플이 서로에게 반하는 순간, 서로 다른 인생에 대한 가치관 때문에 다투게 되는 과정을 잘 묘사했다. [황미요조]
비나 쿨카니Veena KULKARNI
비나 쿨카니는 주변의 이야기를 마법 같은 영상으로 엮어내는 신인 감독이다. 경영학에서부터 교육까지 다양한 삶의 자취를 밟아 온 그녀는 스페인으로 떠나 자신의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매체를 찾아 다녔다. 신비스러우면서도 재기 발랄한 성향으로 영화감독의 길에 들어섰고, 결국 영화를 사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