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영화제(2012)
개막작 (1) | 새로운 물결 (20) |
아시아 스펙트럼: 일본영화 특별전 - 1955x2012 가슴이여, 영원히 (16) | 쟁점: 액션! 희망을 조직하기 (6) |
멕시코 여성영화 특별전: 온/오프 더 로드 (10) | 동아시아 회고전: 여보스, 여장군, 여스파이 - B급 영화 속의 A급 여성들 (6) |
퀴어 레인보우: 어디서나 어디든지, 퀴어 지리학 (10) | 오픈 시네마 (4) |
아시아 단편경선 (17)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다문화 시민영상: 슬로우 슬로우 퀵 퀵 (22) | 스페셜 프로그램: 친밀성과 관계를 들여다보는 새로운 눈 - 가족과 공동체 (8) |
호시자키 구미코
시놉시스
나쓰코와 다쿠, 두 사람이 함께 산지 4년. 아파트 계약의 두 번째 갱신일이 다가왔다. 나쓰코는 갱신하지 않겠다며 혼자 부동산을 다니면서 새 집을 찾고 있지만, 다쿠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기한이 다가올수록 점점 기분이 언짢아진 나쓰코는 다쿠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지만….
프로그램 노트
[모모 마츠리 프레젠트 스키 2012] ‘숏츠!’에는 일본 젊은 여성감독들이 모인 제작/상영집단 \'모모 마츠리\'의 작품들과 \'모모 마츠리\'가 추천하는 단편 <바빌론에서의 하루>가 상영된다. 2006년 도쿄의 영화미학교와 도쿄예술대학의 졸업생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모모 마츠리는 2012년 5회차까지 일본의 각 지역과 일본을 주제로 활동하는 외국 여성감독들에게까지 점차 그 외연을 넓혀왔다. 매년 영상제에는 새로운 이름이 붙는데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공개되는 작품들은 “2009년 모모 마츠리 키스”와 “2012년 모모 마츠리 스키”에서 상영된 작품들이다. <바빌론에서의 하루>는 일본영화의 해외배급과 일본영화인들의 국제교류에 헌신해 온 \'유니재팬\'의 배급작품이다. (황미요조)
시놉시스
나쓰코와 다쿠, 두 사람이 함께 산지 4년. 아파트 계약의 두 번째 갱신일이 다가왔다. 나쓰코는 갱신하지 않겠다며 혼자 부동산을 다니면서 새 집을 찾고 있지만, 다쿠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기한이 다가올수록 점점 기분이 언짢아진 나쓰코는 다쿠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지만….
프로그램 노트
[모모 마츠리 프레젠트 스키 2012] ‘숏츠!’에는 일본 젊은 여성감독들이 모인 제작/상영집단 \'모모 마츠리\'의 작품들과 \'모모 마츠리\'가 추천하는 단편 <바빌론에서의 하루>가 상영된다. 2006년 도쿄의 영화미학교와 도쿄예술대학의 졸업생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모모 마츠리는 2012년 5회차까지 일본의 각 지역과 일본을 주제로 활동하는 외국 여성감독들에게까지 점차 그 외연을 넓혀왔다. 매년 영상제에는 새로운 이름이 붙는데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공개되는 작품들은 “2009년 모모 마츠리 키스”와 “2012년 모모 마츠리 스키”에서 상영된 작품들이다. <바빌론에서의 하루>는 일본영화의 해외배급과 일본영화인들의 국제교류에 헌신해 온 \'유니재팬\'의 배급작품이다. (황미요조)
호시자키 구미코HOSIZAKI Kumiko
1981 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을 졸업한 후 TV 광고 제작회사에 서 근무했다. 직장을 다니며 영화제작을 시작. (2005) 가 도쿄비디오페스티벌 2006에서 우수상을 수상. (2008) 이 제9회 TAMA NEW WAVE에서 클릭앤리버사상을 수상했고, 그 뒤 시부야 UPLINK 에서 극장공개되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2005), (200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