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영화제(2009)
개막작 (1) | 새로운 물결 (24) |
퀴어 레인보우: 일상다반사 (16) | 걸즈 온 필름: 걸즈 온 더 로드 (15) |
오픈 시네마 (4) | 여성노동과 가난 (5) |
천 개의 나이듦 (13) | 아시아 단편경선 (18) |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부부 카메라 일기 (9)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안네 세비스퀴
10대 레즈비언 성장드라마 섹슈얼리티
2008 멜버른퀴어영화제
2008 InsideOut영화제
시놉시스
열여섯 살 소녀의 첫사랑 이야기. 에바는 아버지의 새 여자친구 잉게르와 사랑에 빠진다. 딸과 아버지,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사이의 삼각관계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린 드라마.
프로그램 노트
안개 낀 새벽, 열여섯 살 에바가 길을 걸어간다. 그녀는 이제 막 첫 키스를 한 참이다. 그리고 이것이 첫사랑의 달콤 쌉싸름한 고통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첫사랑은 아빠의 여자친구 잉거. 처음에는 아빠의 사랑에 대한 질투인지 잉거에 대한 열정인지 알 수 없었던 마음이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한 사랑으로 에바를 사로잡는다. 노르웨이의 차가운 겨울 도시를 배경으로 첫사랑에 대한 미묘한 떨림을 절묘하게 포착한 수작. (손희정)
2008 멜버른퀴어영화제
2008 InsideOut영화제
시놉시스
열여섯 살 소녀의 첫사랑 이야기. 에바는 아버지의 새 여자친구 잉게르와 사랑에 빠진다. 딸과 아버지,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사이의 삼각관계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린 드라마.
프로그램 노트
안개 낀 새벽, 열여섯 살 에바가 길을 걸어간다. 그녀는 이제 막 첫 키스를 한 참이다. 그리고 이것이 첫사랑의 달콤 쌉싸름한 고통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첫사랑은 아빠의 여자친구 잉거. 처음에는 아빠의 사랑에 대한 질투인지 잉거에 대한 열정인지 알 수 없었던 마음이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한 사랑으로 에바를 사로잡는다. 노르웨이의 차가운 겨울 도시를 배경으로 첫사랑에 대한 미묘한 떨림을 절묘하게 포착한 수작. (손희정)
안네 세비스퀴Anne SEWITSKY
노르웨이영화학교에서 연출을 공부하고 2006년 졸업하였다. 졸업 후, 노르웨이 방송사 드라마국에서 일하며 장편영화프로젝트의 시나리오작가와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시리즈 <Himmelblå>에서 네 편의 에피소드 연출을 맡았으며, 이 드라마의 대본 한 편을 쓰기도 했다. 현재 토르덴필름에서 시나리오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