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07)
개막작 (1) | 새로운 물결 (26) |
이주여성 특별전 : 우리는 이곳에 살고 있다! (11) | 감독 특별전 : 마르타 메자로스 (5) |
청소녀 특별전 : 걸즈 온 필름 (12) | 제국과 여성 (6) |
퀴어 레인보우 (16) | 아시아 단편경선 (17) |
다큐멘터리 옥랑상 (1) |
메건 마틴
메건 마틴Megan Martin
메건 마틴은 새스케처원의 새스캐툰에서 자라고 대학을 다녔다. 그 후 런던 경제 학교에서 정치학 박사를 마친 후 캐나다 영화 센터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기 위해 토론토로 돌아와서 각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그녀는 의 각본을 썼다. 마틴은 뉴욕에서 4년간 거주했으나 최근 토론토로 돌아왔다. 슬랜티드 휠 엔터테인먼트, 알버타 필름워크, 세렌디피티 포인트 필름 등의 회사와 함께 일했으며 현재 CBC의 시리즈물인 를 만들고 있다. 는 그녀의 연출 데뷔작으로 제26회 에틀란틱 영화제에서 최고 캐나다 단편상(Best Canadian short)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