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영화제(2006)
개막작 (1) | 새로운 물결 (31) |
아프리카 특별전 : 나의 아프리카들 (13) | 페미니스트 다큐멘터리의 선구자들 : 천 개의 목소리 (11) |
감독특별전 : 마를린 호리스 (4) | 여성영상공동체 (11) |
한국영화특별전 : 여성, 민중, 코리안 뉴웨이브 (4) | 아시아 단편경선 (20) |
다큐멘터리 옥랑상 (2) |
뉴욕 뉴스릴
뉴욕 뉴스릴New York Newsreel
1967년 로버트 크래이머를 비롯한 독립영화인들과 액티비스트들이 사회저항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뉴스릴 운동을 시작했다. 1967년 국방성 앞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전 시위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는 전국으로 확산되었던 뉴스릴 운동의 기폭제가 되었다 뉴욕센터는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버몬트 등 타 지역에 결성된 뉴스릴 단체들과 구분하여 뉴욕 뉴스릴로 불리기도 한다. 뉴욕 뉴스릴은 1974년에 써드 월드 뉴스릴로 개편되었다. <제니의 제니>(1971)를 제작했던 게리 어셔와 <사랑, 존경, 순종>을 제작했던 크리스틴 초이 등 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했다. 이들은 주류 미디어가 노출하기를 꺼렸던 사회문제와 저항운동의 양상에 대해 신속하게 작품으로 만들어 학교와 사회운동단체들을 통해 배급함으로써 반전, 반제국주의 운동 및 성, 계급,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저항운동을 촉진하고자 하였다. <카섹스>(1972), <성난 그녀 아름답다>(1967), <안티 미스 아메리카>(1968)가 뉴스릴에서 활동하던 여성들이 공동제작한 작품들이다. 이 밖에도 <컬럼비아 반란>(1968), <68년 여름>(1969), <노 게임>(1968), <블랙 팬더>(1968), <민중의 전쟁>(1969) 등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