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영화제(2018)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한국장편경쟁 (5) | 아시아단편경쟁 (19) |
아이틴즈 (7) | 새로운 물결 (29) |
쟁점들 (9) | 페미니스트 필름 클래식 (5) |
모니카 트로이트 회고전: 대담한 욕망 (6) | 퀴어 레인보우 (17) |
아이콘, 그녀의 영향력 (5) | 20주년 기념 앵콜전 (31)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 수상작 (1) | 배리어프리 상영 (1) |
최은희 추모전: 카메라를 든 최은희 (2) |
양밍밍
Korean Premiere
Family Mom
양밍밍YANG Mingming
1987년 출생. 중국희곡학원 연출과를 졸업하고 직접 연출, 촬영, 출연한 단편 데뷔작 <두 명의 여성감독>에서 체제에 도전하는 창의적인 컨셉트, 독특한 촬영기법, 하이퍼리얼한 연기로 재능을 인정받았다. <두 명의 여성감독>은 젊은 감독들의 참신한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2012년 중국 독립영화 10편에 포함되었다. 감독이 직접 각본, 연출, 연기까지 담당한 <행복하길 바라>는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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