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영화제(2011)
개막작 (1) | 새로운 물결 (18) |
아시아 스펙트럼: 신세기 중국여성영화 (6) | 쟁점: 장소들 (8) |
애니엑스: 꿈, 마음, 현실 그리고 애니메이션 (36) | 한국영화회고전: 도시를 걷는 여자들 (10) |
퀴어 레인보우: 큐 워드 (7) | 오픈 시네마 (4) |
아시아 단편경선 (16)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카메라에 희망 담는 샐러드 우먼 (8) |
반주영
일상 감시 소녀 탈출
시놉시스
천장이 없는 사각 방에 사는 쌍둥이 소녀 A와 B. 그들은 잠망경의 감시를 받으며 반복되는 놀이를 하며 지낸다. 어느 날 밤 벽난로에서 물이 새고 B는 물의 근원을 찾아 벽난로 속으로 들어간다.
프로그램 노트
천정이 없는 사각 방에 사는 쌍둥이 소녀 A와 B. 잠망경의 감시를 받으며 반복되는 놀이를 한다. 어느 날 밤 벽난로에서 물이 새어 나오고, B는 물의 근원을 찾아 벽난로 속으로 들어간다. 감시와 반복되는 일상, 일상탈출의 우연적 선택에 대한 알레고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단조로운 색감과 파이프를 두드리는 듯한 반복된 사운드가 무료함과 불안감을 증폭시키는데 일조한다. (조혜영)
시놉시스
천장이 없는 사각 방에 사는 쌍둥이 소녀 A와 B. 그들은 잠망경의 감시를 받으며 반복되는 놀이를 하며 지낸다. 어느 날 밤 벽난로에서 물이 새고 B는 물의 근원을 찾아 벽난로 속으로 들어간다.
프로그램 노트
천정이 없는 사각 방에 사는 쌍둥이 소녀 A와 B. 잠망경의 감시를 받으며 반복되는 놀이를 한다. 어느 날 밤 벽난로에서 물이 새어 나오고, B는 물의 근원을 찾아 벽난로 속으로 들어간다. 감시와 반복되는 일상, 일상탈출의 우연적 선택에 대한 알레고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단조로운 색감과 파이프를 두드리는 듯한 반복된 사운드가 무료함과 불안감을 증폭시키는데 일조한다. (조혜영)
반주영BAN Ju-young
"1979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애니메이션 연출을 전공했다. 작품으로는 <Post-it>(2005), <Can you go through?>(2006), (200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