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개막작 (7) | 새로운 물결 (29) |
퀴어 레인보우 (16) | 걸즈 온 필름 (20) |
아시아 단편경선 (19) | 감독특별전: 펑 샤오리엔 (5) |
오픈 시네마 (6) | 몸의 정치학 (11) |
판타스틱 여성영화: 위반과 유혹의 공간 (9) | 커튼콜 (11) |
9707 한국여성영화 (11)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1) |
사포
레즈비언 Family 호모포비아 Queer Documentary 단편
영상을 통해 레즈비언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감독은 자신의 오랜 레즈비언 친구‘비’를 카메라에 담는다. 그녀는 8년째 연애하고 있는 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지만 애인이 가족의 강요에 못 이겨 자신과 헤어지고 이성애 결혼을 하게 될까 봐 늘 불안해 한다. 그녀들의 관계를 침식하는 이성애 중심주의와 호모 포비아. 영화는 연애 관계에서 이성애 중심적 시선과 싸워야 하는 이들의 삶을 보여준다. 레즈비언으로서‘비’의 경험과 연결되는 감독 자신의 경험은 개인을‘우리’라는 이름으로 묶는 토대가 되고, ‘우리’는 사회가 비가시화 하는 소수자이면서, 영화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가시화하는 주체로서 발언한다. (홍소인)
영상을 통해 레즈비언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감독은 자신의 오랜 레즈비언 친구‘비’를 카메라에 담는다. 그녀는 8년째 연애하고 있는 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지만 애인이 가족의 강요에 못 이겨 자신과 헤어지고 이성애 결혼을 하게 될까 봐 늘 불안해 한다. 그녀들의 관계를 침식하는 이성애 중심주의와 호모 포비아. 영화는 연애 관계에서 이성애 중심적 시선과 싸워야 하는 이들의 삶을 보여준다. 레즈비언으로서‘비’의 경험과 연결되는 감독 자신의 경험은 개인을‘우리’라는 이름으로 묶는 토대가 되고, ‘우리’는 사회가 비가시화 하는 소수자이면서, 영화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가시화하는 주체로서 발언한다. (홍소인)
사포Sappho
‘다이크멘터리’는 영상을 통해 고립되고 소외된 레즈비언의 일상을 기록하고, 레즈비언 정체성을 가시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포는 ‘다이크멘터리’ 창단 멤버이자 대표로 활동 중이며, 레즈비언 이야기를 다룬 영상들을 제작하고 있다. 사포는 (2005), (2006), (2006), (2007), (2008), (2009)을 제작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