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개막작 (7) | 새로운 물결 (29) |
퀴어 레인보우 (16) | 걸즈 온 필름 (20) |
아시아 단편경선 (19) | 감독특별전: 펑 샤오리엔 (5) |
오픈 시네마 (6) | 몸의 정치학 (11) |
판타스틱 여성영화: 위반과 유혹의 공간 (9) | 커튼콜 (11) |
9707 한국여성영화 (11)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1) |
무라카미 요리코
레즈비언 Queer 섹슈얼리티 Documentary+Animation 단편
행위 예술가이자 만화가인 에이미는 하루하루의 삶이 온통 호기심으로 가득 찬 여행 같다. 그녀에게는 어떤 것도‘당연’하지 않다. 감독은 애니메이션과 사진을 이용한 재기발랄한 다큐를 통해 에이미를 따라가면서 젠더를 중심으로 구성된 모든 편견에 도전한다. 어째서 여자는 남자와만 결혼을 하는 것이며, 어째서 남자 아이는 파란 가방을 메고, 여자 아이는 빨간 가방을 메는지, 그리고 사람이 태어나서 스스로 젠더를 선택하기 전에 영희나 철수와 같이 젠더화된 이름을 가지게 되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 감독은 이런 에이미를 통해 젠더를 중심으로 구성된 모든 편견에 도전한다. (손희정)
행위 예술가이자 만화가인 에이미는 하루하루의 삶이 온통 호기심으로 가득 찬 여행 같다. 그녀에게는 어떤 것도‘당연’하지 않다. 감독은 애니메이션과 사진을 이용한 재기발랄한 다큐를 통해 에이미를 따라가면서 젠더를 중심으로 구성된 모든 편견에 도전한다. 어째서 여자는 남자와만 결혼을 하는 것이며, 어째서 남자 아이는 파란 가방을 메고, 여자 아이는 빨간 가방을 메는지, 그리고 사람이 태어나서 스스로 젠더를 선택하기 전에 영희나 철수와 같이 젠더화된 이름을 가지게 되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 감독은 이런 에이미를 통해 젠더를 중심으로 구성된 모든 편견에 도전한다. (손희정)
무라카미 요리코MURAKAMI Yorico
도쿄국립대 예술학부 공예 전공. 광고 회사에서 7년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도미하여 USC 애니메이션, 디지털 예술 대학원 영화&TV과에 재학 중. (2002), (2005)은 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