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개막작 (7) | 새로운 물결 (29) |
퀴어 레인보우 (16) | 걸즈 온 필름 (20) |
아시아 단편경선 (19) | 감독특별전: 펑 샤오리엔 (5) |
오픈 시네마 (6) | 몸의 정치학 (11) |
판타스틱 여성영화: 위반과 유혹의 공간 (9) | 커튼콜 (11) |
9707 한국여성영화 (11) |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1) |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1) |
김미정
사극 Body 공포영화 호러
<궁녀>는 여러 가지로 2000년대 이후 한국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따라잡고 있다. 희빈전 궁녀의 죽음을 과학적으로 파고들기 시작하는 내의녀 천령이라는 인물은
<궁녀>는 여러 가지로 2000년대 이후 한국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따라잡고 있다. 희빈전 궁녀의 죽음을 과학적으로 파고들기 시작하는 내의녀 천령이라는 인물은
김미정KIM Mee-jeung
김미정 감독은 1971년 출생으로 중앙대 연극 영화과를 졸업했다. 이준익 감독의 , 에 연출부로 참여한 탄탄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로 데뷔했다. 사극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3년에 걸쳐 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데뷔를 준비해 온 김미정 감독은 관객들에게 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정교한 연출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