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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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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포럼
여성영화(사)의 진화와 여성영화제

영화제 25주년을 맞이해 RE:Discover를 키워드로 여성영화 걸작들을 재발견,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통해 시대와 함께 변화해 온
여성영화(사)의 진화 및 현재의 흐름을 살펴보고, 여성영화 발견과 연대의 장으로서 여성영화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 무료

 
일시

8.28(월) 16:0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3관

상영코드

412

사회

황혜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기조발표

여성영화의 재발견과 복구: ‘여성과 영화’에서 ‘여성의 영화’로의 여정
사이토 아야코 (메이지가쿠인대학교 교수)

라운드테이블 토론

여성영화(사)의 진화, 그 발견과 기록 및 연대의 장으로서의 여성영화제
로페이치아 (위민메이크웨이브스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슈테파니 괴르츠 (도르트문트+쾰른국제여성영화제 극영화 경쟁부문 시니어 큐레이터)
와다-마르시아노 미쓰요 (교토대학교 교수)
권은선 (중부대학교 교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
김채희 (지역여성영화제네트워크 대표, 광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쟁점 토크 Polemics Talk
이미지, 벽 또는 가능성

‘쟁점들’은 매해 중요한 여성주의 현안이나 주목할 만한 영화적 의제를 선정하여 제시하고 관련 작품 상영과 토론을 마련하는 섹션이다.
올해 ‘쟁점 토크’의 주제는 ‘이미지, 벽 또는 가능성’이다. 비평가와 창작자의 눈으로 여성과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돌아보며,
이미지를 다루는 까다로움과 즐거움에 관해 이야기한다.

 

* 무료

 
일시

8.28(월) 19:30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3관

상영코드

421

패널

최희현 (영화감독)
김동령 (영화감독)
김신재 (큐레이터)
신은실 (영화평론가)
손시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