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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토크
[25주년 토크] RE:Discover 〈질투는 나의 힘〉, 여성감독과 여성서사의 상관관계

 

여성감독의 영화와 여성영화, 여성서사의 의미는 어떤 지점에서 어떻게 구분되고 교차되는가?
박찬옥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질투는 나의 힘〉(2002)의 제작 과정을 들어보고, 영화가 다음 세대 여성 창작자들에게 준 영향에 관해 이야기한다.

 

일시

8.26(토) 19:00
<질투는 나의 힘>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3관

 

상영코드

230

 

패널

박찬옥(영화감독)
김조광수(청년필름 대표, 영화감독)
김보람(영화감독)
이완민(영화감독)

 

[25주년 토크] RE:Discover 나를 키운 여성영화 〈불꽃 속에 태어나서〉

 

변영주 감독과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25주년 특별전 RE:Discover’를 통해 재조명되는 여성영화의 고전이자 리지 보든 감독의 작품인
〈불꽃 속에 태어나서〉(1983)로부터 받은 영향과 영화의 현재적 의미에 관해 이야기한다.

 

일시

8.28(월) 19:30
<불꽃 속에 태어나서>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MX관

상영코드

420

패널

변영주 (영화감독)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

 

[25주년 토크] RE:Discover 나를 키운 여성영화 〈아무도 모르게〉

 

이경미 감독과 김현민 영화저널리스트가 ‘25주년 특별전 RE:Discover’를 통해 재조명되는 여성영화의 고전이자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작품인
〈아무도 모르게〉(1988)로부터 받은 영향과 영화의 현재적 의미에 관해 이야기한다.

 

일시

8.29(화) 19:30
<아무도 모르게>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MX관

상영코드

519

패널

이경미 (영화감독)
김현민 (영화 저널리스트)

 

[대담과 강연] 오판되거나 숨겨진 여성 미술사

 

최초의 추상 화가로 재조명받은 힐마 아프 클린트에 대한 영화 〈힐마 아프 클린트: 미래를 위한 그림〉을 보고,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채 숨겨진 여성 창작자들의 궤적을 꾸준히 찾아가는 미술계의 흐름과 여성 미술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일시

8.25(금) 19:30
<힐마 아프 클린트: 미래를 위한 그림>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상영코드

122

패널

김선지 (작가, 미술평론가)

 

[대담과 강연] ‘필름X젠더’의 영화 만들기와 영화를 활용한 현장 성평등 교육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주관하는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 ‘필름X젠더’의 2023년 작품 제작 과정을 들어 보고, 단편영화를 활용한 현장 성평등 교육 사례에 관해 이야기한다.
* 무료

 

일시

8.26(토) 17:00
<필름X젠더 단편선>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진행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상영코드

222
 

패널

김신현경 (서울여자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손시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대담과 강연] 〈슈퍼 에이트 시절〉, 아니 에르노의 언어와 영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아니 에르노와 아들 다비드 에르노-브리오가 1972년부터 1981년 사이에 촬영된 에르노 가족의 홈비디오 영상 푸티지로 재구성한 〈슈퍼 에이트 시절〉과,
영화 속 이미지가 다 담지 못하는 이야기를 들려 주는 아니 에르노의 언어 및 작품세계에 대해 이슬아 작가와 이다혜 『씨네21』 기자가 함께 대화를 나눈다.

 

일시

8.27(일) 10:00
<슈퍼 에이트 시절>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MX관

상영코드

302

패널

이슬아 (작가)
이다혜 (작가, 『씨네21』 기자)

 

 

[대담과 강연] 박남옥과 홍은원, 한국 여성감독 1세대 탐구

 

한국 최초의 여성감독 박남옥 감독의 탄생 100주년을 계기로, 동시대에 활동한 영화 동료이자 한국 여성감독 1세대인 박남옥, 홍은원 두 감독의 영화 〈미망인〉(1955)과 〈여판사〉(1962)를 다시 보고 당대 여성서사 및 여성상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현재적 영향을 살펴본다.

 

* 8.29(화) 17:00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 〈여판사〉(상영코드 704)를 관람하실 경우, 상영이 종료되면 2관으로 이동해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

 

일시

8.29(화) 17:10
<미망인> 상영 후

장소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2관

상영코드

705

패널

신수원 (영화감독)
변재란 (순천향대학교 교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사장 및 조직위원장)
권은선 (중부대학교 교수)

 

 

[대담과 강연] ‘샘플링’ 영화 만들기, 해체와 재구성

 

〈웨인즈 월드〉와 〈아메리칸 뷰티〉의 인물들이 이웃처럼 연결되는 세계는 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호주 출신으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영화
〈헬로 댕크니스〉의 감독 소다 저크가 기존 영화 푸티지를 포함해 다양한 영상을 활용하는 ‘샘플링’ 방식의 다큐멘터리 또는 영화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시

8.29(화) 19:30
<헬로 댕크니스>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3관

상영코드

520

패널

소다 저크 (영화감독)
황혜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라운드테이블] 잉게보르크 바흐만X마가레테 폰 트로타

 

『유예된 시간』, 『삼십세』 등으로 잘 알려진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여성 시인이자 작가 잉게보르크 바흐만과, 〈로자 룩셈부르크〉, 〈잉게보르크 바흐만: 사막으로의 여행〉 등
여성주의적 인물사를 조명해온 독일의 마가레테 폰 트로타 감독, 두 여성 창작자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일시

8.26(토) 15:30
<잉게보르크 바흐만: 사막으로의 여행>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MX관

상영코드

220

패널

이경미 (연극평론가)
이영주 (시인)

 

 

[라운드테이블] 짐승의 시대 - 아카이브로 말하기

 

‘쟁점들: 이미지, 저항의 기술’에서 상영하는 〈KBS 아카이브 프로젝트 모던코리아: 짐승〉을 중심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을 기술하고 재현하는 방법,
아카이브 푸티지를 이용한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해 정재은 감독, 장윤미 감독,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가 함께 대화를 나눈다.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1관

상영코드

228

패널

정재은 (영화감독)
장윤미 (영화감독)
권김현영 (여성주의 여성활동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
손시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라운드테이블] 예술하는 여자들, 미치도록 끈질기게

 

〈아폴로니아, 아폴로니아〉를 필두로, ‘예술하는 여자들, 외침과 속삭임’ 특별전을 통해 소개되는 여성 예술가의 삶을 다룬 작품들과
여성 창작자를 둘러싼 난관 또는 ‘유리천장’을 끈질기게 돌파하며 세상을 향한 ‘발화’를 이어가는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일시

8.27(일) 13:00
<아폴로니아, 아폴로니아>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MX관

상영코드

311

패널

곽예인, 홍지영 (사진작가, 우프 W/O.F)
이진실 (미술평론가 & 독립큐레이터, 아그라파 소사이어티)
조윤지 (배우, 뮤지컬 『실비아, 살다』 연출가 & 작가)
황혜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