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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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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토크
배우 김아중X감독 변영주

 

김아중 배우와 변영주 감독이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첼리스트 자매의 음악 성장 이야기 〈디베르티멘토〉를 보고 관객과 영화의 경험을 함께 나눈다.

 

일시

8.25(금) 19:30
<디베르티멘토>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MX관

상영코드

120

패널

김아중 (배우)
변영주 (영화감독)

배우 옥자연X영화 저널리스트 김현민

 

올해의 홍보대사 옥자연 배우와 김현민 영화저널리스트가 모계 중심의 이상적인 공동체를 담은 여성영화의 고전 〈안토니아스 라인〉(1995)을 관객과 함께 보고 이야기한다.

 

일시

8.28(월) 16:00
<안토니아스 라인> 상영 후

장소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4관

상영코드

413

패널

옥자연 (배우)
김현민 (영화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