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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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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배우 옥자연

“존경하는 영화인들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고마운 영화들이 모이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좋은 영화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고 행복합니다. 영화가 선사해주는 자유를 많은 분들이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김아중(1대, 2대),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6대), 문가영(7대), 방민아(8대)가 위촉되어 여성 영화를 향한 뜨거운 애정과 응원을 보여준 데 이어, 올해는 배우 옥자연이 홍보대사 바통을 이어받는다.

필모그래피

배우 옥자연은 <속물들>(2018), <백두산>(2019), 「어슬렁」(2020), 「경이로운 소문」(2020), 「마인」(2021), 「하얀 꽃을 숨기다」(2022), <사랑의 고고학>(2022), 「빅마우스」(2022), 「슈룹」(2022), 「퀸메이커」(2023) 등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역할에 도전,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발견’ 섹션의 상영작이었던 <사랑의 고고학>을 통해 영화제와의 인연을 쌓은 바 있으며, 23회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을 수상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