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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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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내역

대상

10,000 달러의 상금과 상패

심사위원상

5,000 달러의 상금과 상패

감독상

5,000 달러의 상금과 상패

본선 심사위원
  • 모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와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작가 및 『FILM2.0』, 『DVD2.0』, 『KINO』등의 영화잡지와 일간지에 영화평론을 기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개관에 참여해 다년간 프로그래머로 재직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서울인디애니페스트 프로그래머로도 활동 중이다. 『청춘의 십자로』 변사공연 등 고전영화를 다양한 장르와 접합한 복합공연을 다수 기획했다.

  • 소다 저크

    영화감독

    샘플링 작업으로 다큐멘터리에 도발적인 충격을 주고 있는 아티스트 듀오. 이미지가 어떻게 유통되며, 그로 인해 누가 혜택을 보고 누가 피해를 입는지 등을 아우르는 이미지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2002년 시드니에서 결성되었으며, 2012년부터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정향

    영화감독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를 4기로 졸업했다. 1998년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장편 데뷔했다. 〈집으로...〉(2002), 〈오늘〉(2011)를 만들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응을 받았다. 2019년, 단편 〈100원의 무게〉(2019)를 발표했다.

예선 심사위원
  • 손시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2016년부터 영화평론을 쓰기 시작했다. 영화 전문 웹진 『REVERSE』, 매거진 『필로』,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등 여러 곳에서 활동한다.

  • 황혜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씨네 21』 기자로 일했고, 이후 여러 매체의 영화 및 영화음악 논객으로 활동했다. 영국 런던 버크벡대학교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고, 2006년부터 5년간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이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아랍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2015년 1회부터 9회까지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아 왔다. 장편 다큐멘터리 〈산다〉(2013)와 〈다이빙벨〉(2014)의 프로듀서를 지냈으며, 영화사 ㈜메타플레이 이사 겸 프로듀서로 〈여배우는 오늘도〉(2017), 〈고양이들의 아파트〉(2020) 등 독립영화 배급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