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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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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시네마

해질 무렵, 문화비축기지 T2에서 진행하는 야외 상영이다.

스무 살, 고양이를 부탁해

올해 개봉 20주년을 맞이한 <고양이를 부탁해>를 축하하는 자리다.
모임 별의 영화음악 라이브 공연과 영화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토크,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
<고양이를 부탁해>를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일시

8월 28일(토) 18:30

공연

모임 별 (서현정, 이선주, 조월, 조태상, 황소윤)

사회

김현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패널

정재은 (영화감독), 배두나 (배우), 이요원(배우), 옥지영(배우)

 

* 본 행사 중 토크는 네이버TV '서울국제여성영화제 SIWFF' 채널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관람 가능합니다.

 

호주영화 1세기 작품 모음 1: 맥도나 자매들
<맥도나 자매들의 영화 인생> <더 치터스 - 청춘의 사기꾼들>

맥도나 자매들은 1920-30년대 호주 영화산업에서 감독, 배우, 작가, 제작자로 활발히 활동했던 선구적인 여성영화인들이다.
그들의 무성영화 <더 치터스 - 청춘의 사기꾼들>을 뮤지션 이주영의 연주와 함께 즐겨 보자.
무성영화 상영과 공연에 앞서 단편 <맥도나 자매들의 영화 인생>이 상영된다.

일시

8월 27일(금) 19:30

공연

이주영(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