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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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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묻다: 여성영화제의 친구들에게

전염병과 OTT의 시대, 여성영화제와 여성영화인들은 어떻게 영화를 만들고 상영하는가. 일상은 어떻게 재조직되고,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만나고 있을까.
NAWFF(아시아 여성영화제 네트워크) 멤버 영화제들, 아시아의 여성감독들을 연결하여
현안의 여성 이슈, 각 지역의 페미니즘 운동, 코로나 상황 속 영화제와 영화의 미래, 각 지역의 관객 특징에 대해 논의한다.

일시

8월 29일(일) 12:50

사회

박광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패널

야마가미 지에코 (오사카시니어여성영화제), 미키 소코 (오사카시니어여성영화제), 세야마 노리코 (페미니스트 액티브 다큐멘터리 영상축제), 페차 로 (대만국제여성영화제),
웨이 마 뉸 (영화감독), 요한나 후트 (영화감독), 황미요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 본 이벤트는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네이버TV '서울국제여성영화제 SIWFF' 채널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관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