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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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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미 감독

  • <군대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2013), 감독
  • <어머니가방에들어가신다>(2015), 감독, 편집, 촬영
  • <늙은 연꽃>(2016), 감독
  • <콘크리트의 불안>(2017), 감독
  • <공사의 희로애락>(2018), 감독, 촬영, 편집
  • 제10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 수상
  • <깃발, 창공, 파티>(2019), 감독
  • <고양이는 자는 척을 할까>(2020), 감독, 각본, 촬영, 편집
시상 소개
한국 최초의 여성 감독 박남옥을 기리는 상으로 그의 삶과 그가 만든 영화 <미망인(1955년)>을 통해 보여주었던 여성의 현실, 여성의 시선, 여성의 욕망을 기억하고자 한다. 지난 영화제가 끝난 후부터 새로운 영화제를 앞둔 시점 사이에 발표된 여성 감독의 영화와 그들의 활동과 삶을 살펴보고 수상후보자를 선정, 1,0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시상 내역

상금 1,000만 원과 상패

박남옥상 선정위원회
  • 장혜영

    국회의원
    동생의 탈시설 이후의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이 되면>(2018)의 감독으로, 2019년 박남옥상을 수상했다. 또한 작가, 크리에이터, 장애인권운동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이후 21대 국회에 정의당 국회의원으로 입성했으며, 최근 미국 시사주간 지 TIME이 선정한 '떠오르는 100인'에 선정됐다.

  • 김소영

    한예종 영상이론과 교수, 트랜스: 아시아 영상문화연구소 소장
    서울여성영화제 1회 프로그램 디렉터, 공동집행위원장 (2014)
    영화: <망명 삼부작>, <여성사 삼부작> , 극 영화 <경>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등엣 전시상영 된 단편 < SFDrome: 주세죽>, <화광: 디아스포라의 묘>등이 있다.

    저서: <세계 속의 한국 영화사> 총서 10권 책임편집자
    <파국의 지도>, <근대의 원초경>. 영문저서 < Korean Cinema in Global Contexts> ( Amsterdam Univ. Press 근간)

  • 배주연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 시네미디어 기억연구자. 동아시아영화에서의 젠더, 제노사이드, 디아스포라의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 변재란

    영화평론가 겸 교수
    1998년부터 순천향대학교에서 영화이론과 비평, 영상정책 등을 가르쳐왔으며 현재 공연영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7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시작, 공동집행위원장을 거쳐 현재 조직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대표 저서로 『여성영화인사전』(공저)과 번역서인 『세계영화사』 등이 있다.

  • 이병원

    프로듀서
    200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하고, 2002년 다큐멘터리 <황홀경>(감독:김소영)으로 데뷔하여, 중국 이스트라이트미디어그룹이 제작한 영화 <웨딩 다이어리>(감독: 허인무/주연:등가가, 유인나, 안재현)등 다양한 국제공동제작 영화와 VR/AR콘텐츠의 기획 및 프로듀서로 일해왔다. 최근 KBS제작펀드에 선정된 다큐멘터리 <마이 퓨너럴>의 감독/프로듀서이자, 웹툰원작 OTT시리즈물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역대 박남옥상 수상자
1대 (2008년) 임순례 감독
영화 <우리 생애 최 고의 순간>으로, 불황에 빠진 한국 영화계에 활기를 부여한 것은 물론, 여성들의우애와 연대를 포착한 진정성 있는 영화로 한국 여성감독의 자신감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대 (2107년) 김미정 감독
영화<궁녀>(2007)의 연출자다. <후궁 : 제왕의 첩>(2012)등에서 각본을 맡기도 했다.
3대 (2018년) 박찬옥 감독
<있다 To be>(1996)로 제1회 서울여성영화제 우수상, 관객상, <느린 여름 Heavy>(1998)로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을 받았다. <질투는 나의 힘>(2002년)은 장편 데뷔작으로 2003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 2002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신인작가상을 받았다.
4대 (2019년)

장혜영 감독
제21대 국회 정의당 비례대표

영화 <어른이 되면>(2018)을 연출했으며 여성과 복지, 돌봄 등을 주제로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생각 많은 둘째 언니'를 운영 중이다. 또 책을 쓰는 작가이자,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수이기도 하다.

5대 (2020년) 임선애 감독
스토리보드작가로서 지난 20년간 50편 넘는 작품에 참여, 장편영화 데뷔작 <69세>(2020)는장년 여성이 겪는 사회 편견과 아픔에 대한 공감을 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