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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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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포스터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는 올해의 슬로건 ‘돌보다, 돌아보다’의 의미를 산뜻하고 직관적으로 구현해 냈다. 포스터를 디자인한 박신우 작가는 자신과 서로를 보듬고, 돌아볼 수 있는 순간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함께하길 바라며 “사랑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무던히 다시 나아갈 모든 여정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주황색 배경으로 긴 머리를 휘날리는 여성을 껴안은 진분홍 색 팔의 이미지로 ‘돌보다’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 그리고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 여성의 얼굴과 물결치는 머리를 나란히 배치해 ‘돌아보다’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포스터에는 여성 영화인들의 영화를 향한 에너지와 열정을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보듬고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디자이너 소개
박신우

박신우는 2015년부터 스튜디오 페이퍼 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공연 포스터 작업 등 문화예술 관련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