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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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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대상

상금 100만 원과 상패

삼진제약 우수상

상금 50만 원과 상패

본선 심사위원
  • 김현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전문 매거진 『스크린』, 『무비위크』 등을 거쳐 영화 저널리스트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영화의 진심에 대하여』(에이플랫, 2019)가 있고, 단편영화 <파란>(2020)을 쓰고 연출했다.

  • 박소현

    영화감독

    연출작 <야근 대신 뜨개질>(2015)로 2016 아시아여성영화제네트워크가 선정하는 나프상과 다큐멘터리 부문 ‘2017 올해의 여성영화인 상’을 받았다. <구르는 돌처럼>(2018)은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작품상과 제15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시청자 관객상을 받았다. <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2019)는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