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뗏 수 라이
Experimental적 여성노동 도시
시놉시스건설 인부들이 옆집 증축공사를 하는 동안, 할머니 다우 나 쿠는 조용히 독특한 무늬의 라후 전통가방을 만든다. 여성노동과 성장하는 도시의 시간을 포착한 시적인 다큐멘터리.
시놉시스건설 인부들이 옆집 증축공사를 하는 동안, 할머니 다우 나 쿠는 조용히 독특한 무늬의 라후 전통가방을 만든다. 여성노동과 성장하는 도시의 시간을 포착한 시적인 다큐멘터리.
뗏 수 라이Thet Hsu Hlaing
몬족 출신 기독교인 감독이자 에디터인 뗏 수 라이는 1998년에 미얀마신학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여성학을 공부하기 위해 양곤으로 왔다. 현재 영화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양곤필름스쿨(YFS) 워크숍 작품으로 연출, 편집한 두 영화 과 에는 여성들의 삶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비혼모인 감독 자신의 경험도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