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영화제(2013)
왈 왈 라이
무슬림 소녀가장 자아실현 단편
시놉시스
사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자신감 넘치고 우아한 무슬림 여성 이 이 민트는 엄마를 보살펴드리고, 아랍어를 가르치고, 올바른 이슬람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다. 능력 있는 가라테 선수이기까지 한 이 매력적인 36세의 미혼 여성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하지만 그녀를 쓸쓸하게 만드는 것이 한 가지 있다.
시놉시스
사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자신감 넘치고 우아한 무슬림 여성 이 이 민트는 엄마를 보살펴드리고, 아랍어를 가르치고, 올바른 이슬람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다. 능력 있는 가라테 선수이기까지 한 이 매력적인 36세의 미혼 여성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하지만 그녀를 쓸쓸하게 만드는 것이 한 가지 있다.
왈 왈 라이War War Hlaing
미얀마 중산층 무슬림 가정에서 자라 엔지니어링을 전공했다. 가족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돕지 않을 때에는 미얀마의 ‘평화수호 탈종교 청년회’에서 생활기술 및 연기를 지도하는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첫 단편 다큐멘터리 가 미얀마 내에 만연해 있는 이슬람교도에 대한 편견을 바꾸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