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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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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영화제(2013)



너무 소중했던, 당신You Were So Precious

백미영

  • 프랑스, 한국
  • 2013
  • 20min
  • 12 +
  • HD
  • color
  • 애니메이션

사라짐 죽음 망각 사물 소멸 판타지

SYNOPSIS

2012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피치&캐치 꼭두문화상


 

시놉시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상과는 다른 지하의 어떤 세계. 사람들에게 잊혀진 물건들은 날아 이 곳에 안착한다. 그곳엔 꼬마 동자와 두 마리의 토끼가 살고 있다. 그들은 그곳에 온 사물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주는 최초이자 최후의 대화 상대가 되어준다. 어느 날 그곳에 수상한 유리병 하나가 떨어졌다. 그리고 그 안에는 알 수 없는 편지 하나가 들어있다. 동자는 이 편지를 다시 주인에게 돌려주기로 마음먹는데...


 

프로그램 노트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피치&캐치 최고 프로젝트상인 꼭두문화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사물의 죽음과 사후 세계라는 주 제를 통해 망각과 기억, 그리고 버려진 사물에 담긴 추억의 문제를 아날로그 감수성으로 펼쳐 보인다. 사물의 관점에서 세계를 접근하 는 시각과 죽음을 삶 속의 문제로 끌어안는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인다. [홍소인]

PROGRAM NOTE

2012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피치&캐치 꼭두문화상


 

시놉시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상과는 다른 지하의 어떤 세계. 사람들에게 잊혀진 물건들은 날아 이 곳에 안착한다. 그곳엔 꼬마 동자와 두 마리의 토끼가 살고 있다. 그들은 그곳에 온 사물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주는 최초이자 최후의 대화 상대가 되어준다. 어느 날 그곳에 수상한 유리병 하나가 떨어졌다. 그리고 그 안에는 알 수 없는 편지 하나가 들어있다. 동자는 이 편지를 다시 주인에게 돌려주기로 마음먹는데...


 

프로그램 노트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피치&캐치 최고 프로젝트상인 꼭두문화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사물의 죽음과 사후 세계라는 주 제를 통해 망각과 기억, 그리고 버려진 사물에 담긴 추억의 문제를 아날로그 감수성으로 펼쳐 보인다. 사물의 관점에서 세계를 접근하 는 시각과 죽음을 삶 속의 문제로 끌어안는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인다. [홍소인]

Director

  • 백미영BAEK Mi-young

    1986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2005년 계원디자인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과에 입학했고 2008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2011년 프랑스 애니메이션학교 EMCA를 졸업했다. 2011년 프랑스 앙굴렘 지방 아티스트 레지던스 ‘La maison des auteur’에서 단편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Credit

  • ProducerXavier JULLIOT
  • Editor BAEK Mi-young
  • Music Timothee LEMOINE
  • Sound Timothee LEMOINE

PRODUCTION COMPANY

La Fabrique 30440 Saint Laurent le Minier, France Tel 33 4 67 73 63 57 E-mail lafabriq@wanadoo.fr URL www.la-fabrique.com

WORLD SALES

La Fabrique 30440 Saint Laurent le Minier, France Tel 33 4 67 73 63 57 E-mail lafabriq@wanadoo.fr URL www.la-fabriqu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