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영화제(2011)
앤 마리 플레밍
홀로코스트 2차 세계대전 트라우마 Animation Documentary 치유 블랙 유머 패러디
2010 트릭키여성애니메이션영화제
/ 벤쿠버국제영화제
이 영화는 앤 마리 플레밍 감독이 버니스 아인슈타인의 좋은 평을 받았던 일러스트와 회고록을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는 유머의 치유력을 이용하여 상당히 까다로운 2차 트라우마 주변의 금기를 파헤치고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경험을 좀 더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많은 호평을 받았던 버니스 아인슈타인의 자전적 일러스트 북 「나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아이였다」를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 영화는 아인슈타인의 일러스트와 목소리를 사용해 회고록의 일인칭 시점을 최대한 살려내고 있다. 부모가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그 고통의 경험을 공유할 수는 없는 홀로코스트 생존자 자녀의 2차 트라우마를 B급 호러무비의 패러디와 유머를 동반한 솔직함으로 풀어내는 보기 드문 작품. (조혜영)
2010 트릭키여성애니메이션영화제
2010 벤쿠버국제영화제
시놉시스
이 영화는 앤 마리 플레밍 감독이 버니스 아인슈타인의 좋은 평을 받았던 일러스트와 회고록을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는 유머의 치유력을 이용하여 상당히 까다로운 2차 트라우마 주변의 금기를 파헤치고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경험을 좀 더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프로그램 노트
많은 호평을 받았던 버니스 아인슈타인의 자전적 일러스트 북 「나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아이였다」를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작품. 영화는 아인슈타인의 일러스트와 목소리를 사용해 회고록의 일인칭 시점을 최대한 살려내고 있다. 부모가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그 고통의 경험을 공유할 수는 없는 홀로코스트 생존자 자녀의 2차 트라우마를 B급 호러무비의 패러디와 유머를 동반한 솔직함으로 풀어내는 보기 드문 작품. (조혜영)
앤 마리 플레밍Ann Marie FLEMING
1962년 오키나와 출생. 캐나다인 독립영화 제작자, 작가, 비주얼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에밀리 카 예술 디자인학교와 통신대학교에서 예술학사 학위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에서 협동과정으로 예술학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필름센터의 전속 작가이자 연출가였고 현재는 슈튜트가르트의 전속 예술가이다. 시카고 예술학교 영화대학원의 고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