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영화제(2009)
김혜원
Environment
2008 서울환경영화제 한국영화부문 대상
2008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프로그램 노트
평화로운 에덴동산. 꽃나무에서는 새가 지저귀고 저 멀리 풀숲에서는 사슴이 풀을 뜯는다. 그러나 평화는 곧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인간의 등장으로 깨진다. 인간의 끝도 없는 욕심은 수륙(水陸)을 가리지 않고 생명체들을 해친다. 하지만 그 폭력적인 욕심의 끝에 남는 것은 결국 공멸이다. 여성주의의 관심을 여성을 넘어 자연과 환경, 그리고 평화로 확장시킨다는 의미에서라도 꼭 경선에서 주목하고 싶었던 작품이다. (손희정)
2008 서울환경영화제 한국영화부문 대상
2008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프로그램 노트
평화로운 에덴동산. 꽃나무에서는 새가 지저귀고 저 멀리 풀숲에서는 사슴이 풀을 뜯는다. 그러나 평화는 곧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인간의 등장으로 깨진다. 인간의 끝도 없는 욕심은 수륙(水陸)을 가리지 않고 생명체들을 해친다. 하지만 그 폭력적인 욕심의 끝에 남는 것은 결국 공멸이다. 여성주의의 관심을 여성을 넘어 자연과 환경, 그리고 평화로 확장시킨다는 의미에서라도 꼭 경선에서 주목하고 싶었던 작품이다. (손희정)
김혜원KIM Hye-won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은 2008년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에서 상영했으며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한국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