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오드리 커밍스
모녀 나이 드라마 단편
2007 벤쿠버국제영화제, 2007 몬트리올국제영화제.
이제 활짝 피어 오르기 시작한 방년 16세 딸과 점점 시들어가는 자신의 외모에 예민해져 가는 중년의 엄마, 이 둘 사이가 과연 평화롭기만 할까? 캐나다에서 날아온 이 단편은 짓궂게도 사이좋은 모녀관계를 엄마 친구의 25주년 결혼기념 파티에서 사정없이 헝클어뜨린다. 젊음 앞에 어쩐지 무력해져서 마구 성질을 부리는 엄마, 과연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까? 여성의 나이듦과 외모에 얽힌 오랜 복잡함수를 이 모녀는 과연 풀 수 있을까?(변재란)
2007 벤쿠버국제영화제, 2007 몬트리올국제영화제.
이제 활짝 피어 오르기 시작한 방년 16세 딸과 점점 시들어가는 자신의 외모에 예민해져 가는 중년의 엄마, 이 둘 사이가 과연 평화롭기만 할까? 캐나다에서 날아온 이 단편은 짓궂게도 사이좋은 모녀관계를 엄마 친구의 25주년 결혼기념 파티에서 사정없이 헝클어뜨린다. 젊음 앞에 어쩐지 무력해져서 마구 성질을 부리는 엄마, 과연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까? 여성의 나이듦과 외모에 얽힌 오랜 복잡함수를 이 모녀는 과연 풀 수 있을까?(변재란)
오드리 커밍스Audrey CUMMINGS
퀘벡에서 태어났으며, 퀸즈 대학을 졸업했다. 많은 단편 애니메이션의 연출과 각본 작업을 하였고, (2004), (2005) 등의 작품은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CFC2006 디렉터즈 랩을 마친 커밍스는 현재 장편 데뷔작 을 준비하고 있으며, 차기작 의 각본을 집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