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마리카 헤데베크
Sports 10대 Animation 단편
홀리는 농구를 잘하는 소녀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농구를 하던 중 홀리의 공을 뺏지 못한 자니가 홀리의 바지를 사람들 앞에서 강제로 벗긴다. 많은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당한 홀리. 그 일로 홀리는 학교에 가기를 싫어하면서 엄마에게 짜증을 부리고 혼자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친구인 람사의 방문으로 자니에게 복수를 공모하는 홀리. 학교에 당당히 나가서 농구 코트 앞에 서는데…….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홀리의 파란 눈물과 눈물 바다가 된 홀리의 방은 상상력이 빛나는 장면 중 하나. (김선아)
홀리는 농구를 잘하는 소녀이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농구를 하던 중 홀리의 공을 뺏지 못한 자니가 홀리의 바지를 사람들 앞에서 강제로 벗긴다. 많은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당한 홀리. 그 일로 홀리는 학교에 가기를 싫어하면서 엄마에게 짜증을 부리고 혼자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친구인 람사의 방문으로 자니에게 복수를 공모하는 홀리. 학교에 당당히 나가서 농구 코트 앞에 서는데…….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홀리의 파란 눈물과 눈물 바다가 된 홀리의 방은 상상력이 빛나는 장면 중 하나. (김선아)
마리카 헤데베크Marika HEIDEBÄCK
1971년 스웨덴 스톡홀름 출생. 스웨덴 국립영화학교에서 다큐멘터리를 공부하였고, 이후 단편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였다. 팔레스타인의 애니메이션 교사로 자원하는 등 다큐멘터리 연출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는 그녀의 극장 개봉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