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티나 마브리
레즈비언 Queer 출산/육아 Family 드라마 단편
미국에서 동성애자의 결혼은 합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합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은 가족 관계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어떤 권리도 요구할 수 없다. 사랑하는‘아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 가도‘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으로부터 어떤 설명도 들을 수 없으며, 응급실에 있을 때에 면회조차 불가능하다. 영화는 아내를 교통사고로 잃은 브루클린과 아들 조르단을 통해 이런 호모 포비아 사회의 폭력을 폭로하고, 대안적 가족의 가능성을 그려낸다. (손희정)
미국에서 동성애자의 결혼은 합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합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은 가족 관계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어떤 권리도 요구할 수 없다. 사랑하는‘아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 가도‘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으로부터 어떤 설명도 들을 수 없으며, 응급실에 있을 때에 면회조차 불가능하다. 영화는 아내를 교통사고로 잃은 브루클린과 아들 조르단을 통해 이런 호모 포비아 사회의 폭력을 폭로하고, 대안적 가족의 가능성을 그려낸다. (손희정)
티나 마브리Tina MABRY
1978년 미시시피 출생. 남부 캘리포니아 시네마 텔레비전 스쿨 (USC) 영화제작 석사과정을 밟았다. 입학하게 하였다. 2006년 쇼타임에서 방영된 은 그녀의 졸업영화로 USC에서 제프리 존스 극본상을 받았다. 의 감독 제이미 배빗과 을 공동 집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