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배수경
레즈비언 Queer Romance 드라마 단편
한산해진 주말 새벽 홍대 거리.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테리와 현진이 레즈비언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간다.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 설레는 행복과 위태로운 불안감이 둘 사이를 파고든다. 가족과의 갈등, 동거의 문제, 레즈비언 공동체의 필요성 등 레즈비언 커플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테리와 현진, 그리고 친구들을 통해 이야기된다. 제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소개됐던 <오버 더 레즈보우>의 제작집단 퀴어공작소 LSD의 두 번째 작품으로 레즈비언에 대한, 그리고 레즈비언을 위한 극영화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 현실에서 단비와도 같은 작품이다. (손희정)고 레즈비언을 위한 극영화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 현실에서 단비와도 같은 작품이다.
한산해진 주말 새벽 홍대 거리.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테리와 현진이 레즈비언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간다.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 설레는 행복과 위태로운 불안감이 둘 사이를 파고든다. 가족과의 갈등, 동거의 문제, 레즈비언 공동체의 필요성 등 레즈비언 커플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테리와 현진, 그리고 친구들을 통해 이야기된다. 제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소개됐던 <오버 더 레즈보우>의 제작집단 퀴어공작소 LSD의 두 번째 작품으로 레즈비언에 대한, 그리고 레즈비언을 위한 극영화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 현실에서 단비와도 같은 작품이다. (손희정)고 레즈비언을 위한 극영화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 현실에서 단비와도 같은 작품이다.
배수경BAE Su-kyong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이론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단편 (2006)의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이주여성을 위한 미디어 워크샵 메이킹 다큐멘터리 (2007)를 연출했다. 현재 영상문화공작소 지따와 퀴어공작소 LSD에서 활동 중이며 레즈비언의 사적 역사쓰기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