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앨리슨 레이드
레즈비언 Queer 출산/육아 Body 테크놀로지 Comedy 단편
줄기세포 연구는 레즈비언 커플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유전공학을 통해 자신들만의 난자로 아이를 만들기를 희망하는 아테나와 달리, 릴리스는 다른 남성의 정자를 빌려서라도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한다. 서로가‘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욕망하는 것이 달라지자, 둘 사이에는 예기치 못했던 갈등이 생긴다. 영화는 레즈비언 커플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생물학적 모자녀 관계라는 복잡한 문제를 코믹하게 건드린다. (손희정)
줄기세포 연구는 레즈비언 커플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유전공학을 통해 자신들만의 난자로 아이를 만들기를 희망하는 아테나와 달리, 릴리스는 다른 남성의 정자를 빌려서라도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한다. 서로가‘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욕망하는 것이 달라지자, 둘 사이에는 예기치 못했던 갈등이 생긴다. 영화는 레즈비언 커플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생물학적 모자녀 관계라는 복잡한 문제를 코믹하게 건드린다. (손희정)
앨리슨 레이드Alison REID
(1985), (1986), 시리즈, (2006) 등의 스턴트 및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활약했다. 2001년 반프예술센터에서 개최한 ‘여성감독 워크숍’, 캐나다 필름센터의 ‘제작자 워크숍’ 등에 참여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전문적인 기술을 배웠다. 단편영화 (2006)로 감독 데뷔하였으며, 는 이를 발전시켜 만든 그녀의 첫 장편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