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마야 케니그
레즈비언 Queer Romance 드라마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룸메이트를 떠나 보내는 갈리는 그녀가 아닌 누구도 룸메이트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녀를 잡아 보려고 하지만, 사랑은 타이밍인 법. 내가 보내버린 사랑이라면 뒤늦게 심통을 부려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예루살렘의 한 아파트 옥상을 배경으로 이미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쉬움이 아련하게 그려진다 (손희정)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룸메이트를 떠나 보내는 갈리는 그녀가 아닌 누구도 룸메이트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녀를 잡아 보려고 하지만, 사랑은 타이밍인 법. 내가 보내버린 사랑이라면 뒤늦게 심통을 부려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예루살렘의 한 아파트 옥상을 배경으로 이미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쉬움이 아련하게 그려진다 (손희정)
마야 케니그Maya KENIG
1979년 텔 아비브 출생. 런던 영화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였고 그녀는 예루살렘 샘 스피겔 영화&TV 학교에서 수학 중 이다. 작품으로는 3학년 실습 작품인 다큐멘터리 (2002)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