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서정민
10대 교육 판타지 단편
어른들이 말하는 성공이 우리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 성공의 끝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입시에 쫓기면서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학급 분위기와 끝도 없이 치열한 입시제도의 모순을 비판하면서, 영화는 이런 질문들을 던져간다. (손희정)
어른들이 말하는 성공이 우리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 성공의 끝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입시에 쫓기면서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학급 분위기와 끝도 없이 치열한 입시제도의 모순을 비판하면서, 영화는 이런 질문들을 던져간다. (손희정)
서정민SUH Jung-min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한 서정민은 (2006)을 촬영 하였고, (2005), (2006) 등을 연출했다. 은 제9회 청소년영상페스티벌, 신상옥영화제 등에서 상영돼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