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청 페이정, 잔 위안위, 민 완천
Body Animation 단편
사람들은 사회에서 기대하는 어떤 이미지들에 갇혀 산다. 모두들 비슷비슷한 모습으로 찍어낸 것처럼. 이 작품은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서 자신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한 여성의 심리를 흑백의 모노톤으로 담아낸다. 저마다의 엘리베이터에 갇혀 현대 사회를 떠돌고 있는 인간 군상에 대한 성찰과 묘사가 뛰어나다. (손희정)
사람들은 사회에서 기대하는 어떤 이미지들에 갇혀 산다. 모두들 비슷비슷한 모습으로 찍어낸 것처럼. 이 작품은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서 자신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한 여성의 심리를 흑백의 모노톤으로 담아낸다. 저마다의 엘리베이터에 갇혀 현대 사회를 떠돌고 있는 인간 군상에 대한 성찰과 묘사가 뛰어나다. (손희정)
청 페이정CHUNG Pei-jung
가장 친한 친구들이자 같은 반인 세 명의 소녀들. 는 그들의 첫 작품이다.
잔 위안위JAN Yuan-yu
가장 친한 친구들이자 같은 반인 세 명의 소녀들. 는 그들의 첫 작품이다.
민 완천MIN Wan-jung
가장 친한 친구들이자 같은 반인 세 명의 소녀들. 는 그들의 첫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