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김경진
10대 여성주의 세대 드라마 단편
발레슈즈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소녀와 아줌마가 있다. 두 사람 다 발레리나가 꿈이었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그 꿈에서 조금씩 멀어져 왔다. 그러나 멀어지고 있다고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삶에서 그 꿈은 언제나 그들의 삶을 풍성하게 해주었다. 영화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여성을‘꿈’이라는 이름으로 묶어 놓는다. 그리고 이렇게 10대와 40대 여성이 꿈 혹은 희망이라는 공간에서 접속되는 순간, 영화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풀어낸다. (손희정)
발레슈즈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소녀와 아줌마가 있다. 두 사람 다 발레리나가 꿈이었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그 꿈에서 조금씩 멀어져 왔다. 그러나 멀어지고 있다고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삶에서 그 꿈은 언제나 그들의 삶을 풍성하게 해주었다. 영화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여성을‘꿈’이라는 이름으로 묶어 놓는다. 그리고 이렇게 10대와 40대 여성이 꿈 혹은 희망이라는 공간에서 접속되는 순간, 영화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풀어낸다. (손희정)
김경진KIM Kyung-jin
동서대 영화과 졸업. 단편 (2007)에서 조연출을 했으며, 연출작 으로는 (2005), (2005), (2005)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