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영화제(2008)
공혜진, 금수정
‘37권의 문제집,20권의 연습장, 하루 15시간의 수업. ’그리고 나서도‘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3학년이다. 실제 수험생들이 수능을 50일 정도 남기고 직접 제작했다는 <명랑소녀들의 합격기>는 입시라는 암울한 현실을 이겨내는 10대 여성들을 만날 수 있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손희정)
‘37권의 문제집,20권의 연습장, 하루 15시간의 수업. ’그리고 나서도‘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3학년이다. 실제 수험생들이 수능을 50일 정도 남기고 직접 제작했다는 <명랑소녀들의 합격기>는 입시라는 암울한 현실을 이겨내는 10대 여성들을 만날 수 있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손희정)
공혜진KONG Hye-jin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1학년에 재학 중. 고3 시절 지친 친구들을 위해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동영상을 제작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UCC 제작에 흥미가 생겨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화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금수정KEUM Su-jung
부경대학교 신소재공학과 1학년에 재학 중. 고3 시절 우연히 UCC를 접하고는 그 후로 UCC에 관심이 생겨 대학동아리인 방송부에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