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07)
이숙경
이숙경LEE Sukgyung
여성학을 전공하고 여성주의 문화예술기획자, 방송인, 출판기획자로 활동하다가 45세에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입학, 감독으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첫 장편극영화 로 2009년 베를린영화제 NETPAC상을 받았고, 장편 다큐멘터리 로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옥랑문화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옴니버스극영화 을 기획, 여성감독들과 협업하여 제작하였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여성주의적인 영화제작 방식에 대한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장편 다큐멘터리 를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