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밭을 갈며 사는 세 친구.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비행선을 타고 온다. 그 사람들은 동전만 넣으면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자동 기계와 빛을 빨아들여서 동전을 만들어내는 펌프를 주고 간다. 세 친구는 자동 기계의 편리함에 빠져 날마다 빛을 빨아들여 펌프질을 하고, 어느덧 아름답던 주위는 빛을 잃어가기 시작한다. (김혜승)
PROGRAM NOTE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밭을 갈며 사는 세 친구.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비행선을 타고 온다. 그 사람들은 동전만 넣으면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자동 기계와 빛을 빨아들여서 동전을 만들어내는 펌프를 주고 간다. 세 친구는 자동 기계의 편리함에 빠져 날마다 빛을 빨아들여 펌프질을 하고, 어느덧 아름답던 주위는 빛을 잃어가기 시작한다.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