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아파트 거실 한쪽에 일감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열심히 부업에 매달리는 언니. 두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인 언니는 집안일을 하는 틈틈이 부업을 한다. 부업하는 일손을 멈추지 않은 채 들려주는 언니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형부에 대한 얘기, 엄마에 대한 기억 등, 모르고 있던 언니의 속내 얘기를 통해서 언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김혜승)
PROGRAM NOTE
아파트 거실 한쪽에 일감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열심히 부업에 매달리는 언니. 두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인 언니는 집안일을 하는 틈틈이 부업을 한다. 부업하는 일손을 멈추지 않은 채 들려주는 언니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형부에 대한 얘기, 엄마에 대한 기억 등, 모르고 있던 언니의 속내 얘기를 통해서 언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김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