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영화제(2004)
락샨 바니 에테맛
락샨 바니 에테맛Rakhshan Bani-Etemad
감독이자 각본가인 락샨 바니 에테맛은 1954년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테헤란 극예술대학교에서 연출로 학위를 받았으며 이란 TV에서 다큐멘터리 연출가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87년 자신의 첫 장편영화인 를 만들었고, 국제적으로도 큰 호평을 얻은 그녀의 많은 작품들 중 와 는 각각 제5회와 6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많은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영화를 연출한 그녀는 현재 이란 영화계의 대표적인 감독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