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영화제(2004)
알리나 마라찌
알리나 마라찌Alina Marazzi
1964년 출생으로 현재 밀라노에 거주하고 있다. 사회적인 성격이 강한 몇 편의 TV용 다큐멘터리를 연출했으며 이탈리아 출신인 쥬세페 피치오니 감독의 장편영화에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예술단체인 Studio Azzurro와 영화 및 인터렉티브 설치 등의 분야에서 공동작업을 하기도 했다. 이탈리아의 감옥에서 워크샵을 지속적으로 주관하기도 했으며 2년간 파브리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다큐멘터리 연출작으로는 (1992), (1993), (1997), (1999)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