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서술하는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이 작품의 고통의 시각적인 표현은 깊게 각인된다. 작가는 자신의 중추로 전달되었던 묵직한 고통의 기억을 되살려 문자 그대로 예술로 승화시킨다. 사적인 기억이나 감정과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의 영역이 어떻게 만나는지를 잘 보여 주는 작품. (구정아)
PROGRAM NOTE
고통을 서술하는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이 작품의 고통의 시각적인 표현은 깊게 각인된다. 작가는 자신의 중추로 전달되었던 묵직한 고통의 기억을 되살려 문자 그대로 예술로 승화시킨다. 사적인 기억이나 감정과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의 영역이 어떻게 만나는지를 잘 보여 주는 작품. (구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