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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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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영화제(2003)



딸에게 보내는 편지Letter to My Daughter / Lettre a Ma Fille

레아 풀

  • 캐나다
  • 1996
  • 12min
  • 기타 +
  • Beta
  • color

SYNOPSIS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여성들: 편집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들면서 촬영한 필름들을 기반으로 만든 이 작품은 몬트리올에서 모스크바, 리오 데 자네이로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 살고 있는 어머니들이 딸들에게 쓴 편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녀간의 유대관계에 기반하여 여성적 연대를 희구하는 메시지가 인상주의적인 이미지의 콜라주와 함께 울려 퍼진다. 레아 풀 감독의 비전이 향하고 있는 드넓은 여성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 (남인영)

PROGRAM NOTE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여성들: 편집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들면서 촬영한 필름들을 기반으로 만든 이 작품은 몬트리올에서 모스크바, 리오 데 자네이로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 살고 있는 어머니들이 딸들에게 쓴 편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녀간의 유대관계에 기반하여 여성적 연대를 희구하는 메시지가 인상주의적인 이미지의 콜라주와 함께 울려 퍼진다. 레아 풀 감독의 비전이 향하고 있는 드넓은 여성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 (남인영)

Director

  • 레아 풀Léa Pool

    "레아 풀 감독은 패트리샤 로제마, 아톰 에고이앙 등과 함께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이다. 1950년 스위스 태생으로 성년이 되어 캐나다로 이민한 후 영화를 시작했으며 1980년 첫 장편영화인 를 발표한 이래 퀘벡 시네마의 중심지인 몬트리올에서 영화 제작을 계속해 왔다. 1984년 으로 토론토 영화제, 크레떼이유 여성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국제적인 이목을 끌기 시작한 레아 풀은 1986년 로 베를린 영화제 경선에, 다음 작품인 로 베니스 영화제 경선에 올랐다. 1999년 로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던 는 제3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기도 했다. 2002년에는 윌리엄 허트를 주연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비를 찾아 아마존 밀림을 누비는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를 연출하였다. 현재까지 9편의 장편 극영화와 2편의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Credit

  • Screenwriter Léa Pool
  • Cinematography Georges Dufaux
  • Editor Dominique Fortin
  • Sound Claude La Haye

PRODUCTION COMPANY

Les Productions Point de Mire 154 Avenue Lavrier Ouest, Montreal Quebec, H2T 2N7, Canada Tel 1 514 278 8922 Fax 1 514 278 8925 Email rgauthier@pdemi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