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영화제(2015)
<마지막 키스> / 감독 싱 마이낀러(미얀마)
<타마르의 맹세 > / 감독 네타리 브라운(이스라엘)
<심경> / 감독 김승희(한국)
<영희씨> / 감독 방우리 (한국)
<서툰 걸음> / 감독 박상아 (한국)
<벌새> / 각본/연출 김보라
<히치하이크> / 각본/연출 정희재
<생리축하합니다> / 감독 감독, 오희정 피디
<호스트 네이션> / 연출 이고운
<버블패밀리> / 연출 마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