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종 피산다나쿤, 팍품 웡품
태국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셔터〉(2004), 〈얼론〉(2007)을 공동 연출하며 태국 호러 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감독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피막〉(2013), 〈랑종〉(2021) 등을 연출하며 장르적 완성도와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태국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반종 피산다나쿤과 함께 〈셔터〉(2004), 〈얼론〉(2007)을 공동 연출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포비아〉 (2008), 〈포비아 2〉 (2009)에 참여했으며, 2018년 〈홈스테이〉를 단독 연출했다.